2008-12-02 13:35

한진해운 이기봉 부장, 무역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차세대 전자무역시스템(uTradeHub) 완성에 일조
한진해운 이기봉 부장이 제 45회 무역의 날을 맞아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부장은 지식경제부와 한국무역협회 주관의 국가전자무역서비스 3차 사업(e-B/L 시스템 구축)에 지난 2006년 3월부터 물류·통관 워킹 그룹 위원으로 적극 참여, 선적 요청과 선하증권 발급 전후 과정의 자동화 및 표준화를 지원하여 차세대 전자무역시스템(uTradeHub)의 완성에 일조한 공로를 인정 받아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

전자무역시스템(uTradeHub)은 무역업자가 은행이나 수출입관련 기관을 방문할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나 복잡한 무역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전자무역서비스로, 기존의 종이선하증권(B/L)을 전자적으로 발행, 유통해 무역업체의 원스톱 업무처리를 가능하게 할 것이다.

2일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 3층 컨벤션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이기봉 부장은“ 뜻 깊은 표창을 받게 돼 매우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대한민국 전자무역시스템의 글로벌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 시상식에서 ‘60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한진해운은, 향후 국가 전자무역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해 고객에게 신뢰받는 글로벌 종합물류기업으로써의 면모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UBAI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YANGMING 07/14 08/12 Yangming Korea
    TBN-YANGMING 07/21 08/19 Yangming Korea
    TBN-YANGMING 07/28 08/26 Yangming Korea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6/28 07/04 KMTC
    Kmtc Singapore 06/30 07/05 T.S. Line Ltd
    Wan Hai 307 07/03 07/08 Wan hai
  • INCHEON TAIPE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3 07/07 Wan hai
    Wan Hai 308 07/10 07/1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7/17 07/21 Wan hai
  • INCHEON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Victory Star 07/01 07/07 Taiyoung
    Ty Incheon 07/08 07/14 Taiyoung
    Ty Incheon 07/09 07/15 Pan Con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tralsund 07/01 07/22 MAERSK LINE
    Hyundai Forward 07/08 07/20 HMM
    Manzanillo Bridge 07/09 07/24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