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26 18:00

KSA종합보험/KSA Hull·P&I’로 재탄생

브랜드 명칭 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정유섭)의 공제사업이 조합 창립 제46주년을 맞아 새로운 브랜드 ‘KSA 해상종합보험/KSA Hull·P&I’로 재탄생된다.

이 브랜드는 한국해운조합의 영문이니셜과 해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위험을 담보하는 대한민국 대표 해상보험이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포함해 국내·외에 조합의 인지도를 최대한 높이고자 했다.

새로운 브랜드는 지난 4월부터 1개월간 조합직원, 조합원,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응모된 94건을 1차 심사와 2차 직원투표를 거쳐 선정된 20건에 대한 최종 심의결과 확정된 것이다.

조합은 새로운 브랜드 ‘KSA 해상종합보험/KSA Hull·P&I’를 선포함으로서 조합의 대외적 위상과 인지도 향상, 해운조합의 비전 실현을 앞당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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