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06 13:17
최근 스리랑카정부는 함반토타항만개말 프로젝트를 승인하고 이에 소요되는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중국 국책은행인 수출입은행과 3억달러에 달하는 차관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앞서 지난 3월 스리랑카 항만당국은 상기 항만개발사업을 중국의 항만건설공사와 수리수력총공사에 발주키로 결정한 바 있다.
스리랑카 남부 연안에 소재한 함반토탈항은 수심 20m의 천연항으로 앞으로 4단계로 나눠 개발될 예정인데 1단계는 총 3억6천만달러를 투입해 10만톤급 컨테이너 선석 2개와 10만톤급 1개를 원유전용선석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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