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2-06 18:44

[ 편집후기 ]

재벌의 구조조정안을 보면서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이 앞선다.
빅 딜(Big Deal)을 골자로 하는 김대중 당선자 측의 요구가 사회주의적 발
상이라는 반론에는 정말이지 조소를 금할 수 없다. 이 참담한 고통의 책임
은 과연 누구에게 있는가. ‘結者解之’라고 했다. 그룹 전체의 감당할 수
없는 (금전적·구조적)부채를 그대로 품고서 무슨 세계화가 있으며, 어떻게
이 난국을 풀어 갈 것인가. 允

세상 삼라만상에 변하지 않는 진리가 있으니 이는 역(易)의 원리이다. 역은
음양(陰陽)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를 연구개발한 것이 오행(五行)의 원리다
.
IMF시대를 맞아 음양의 원리를 문득 떠올리게 된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생활태도를 보면 무제한급의 해외여행과 사치재의 소비
증가에 따른 사치품 수입증가, 또한 청바지 가격의 천정부지의 상승, 체면
중심의 소비생활 등이 음(陰)의 요소였다면 IMF는 양(陽)의 요소일 것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4/05 05/08 SOFAST KOREA
    Ling Yun He 04/06 05/28 KWANHAE SHIPPING
    Kmtc Penang 04/07 05/10 PIL Kore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Odyssey 04/03 04/20 Kukbo Express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Ibn Al Abbar 04/01 04/06 KMTC
  • BUSAN ASUNCI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t 04/23 06/18 Evergreen
    Ever Verse 04/30 06/25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