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시네마 정동서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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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賞 선상근 작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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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와 해경이 공동 주최한 제2회 해양사진대전 大賞에 선상근(47·사진작가) 작 ‘파괴’가 선정됐다.
해양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유발하고 바다를 소재로 한 창작활동의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개최한 해양사진대전은 지난 5월1일부터 한 달 동안 해양문화재단을 통해 작품을 공모했다.
공모결과 2500여점의 작품이 접수돼 한국사진작가협회 등에서 위촉한 심사위원의 예심 및 본심을 거쳐 총 100점의 작품이 입상작으로 선정됐다.
입상작은 대상 ‘파괴’를 비롯 ▲금상 ‘눈내린 포구’(김창환 작) ▲은상 ‘삶과 죽음’(김영순 작), ‘작업’(한봉재 작) ▲동상 ‘위험한 항해’(한재만 작) 외 3점 ▲가작 ‘갯벌’(김병은 작) 외 11점 ▲입선 ‘추암절경’(이만욱 작) 외 39점과 학생부 입선 40점 등이다.
대상은 국무총리상과 상금 500만원, 금상은 해양수산부 장관상과 상금 300만원, 은상과 동상은 각각 상금 150만원과 100만원 및 해당 기관장상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강무현 해양부장관을 비롯한 관련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19일 오전 시네마 정동 제2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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