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19 14:24
파나마운하관리청(ACP)이 확장공사 사업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태평양쪽 수로 준설사업의 진행방법을 일부 수정하고, 이 사업을 수행할 공사의 입찰신청서 제출마감 일정도 내달 6일로 연장했다.
파나마 당국은 지난 5월7일 운하 확장에 필요한 기초 굴착공사 입찰공고를 통해 처음 5개의 터파기 사업은 새로 만들어지는 태평양 쪽 포스트 파나막스급 갑문과 연결되는 공사라고 발표했었다.
이같은 사업은 파나마 운하 확장과 관련된 첫번째 공정인데 이번 입찰일정이 연장된 것은 기존 입찰 공사에 포함돼있는 기술적인 사항과 법률적인 문제를 수정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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