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01 13:12

미·일, 물류보안 상호인증제 도입 검토

미국과 일본은 물류보안 상호인증제 도입을 검토키로 했다.

미국과 일본이 물류비용을 줄이고 통관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서로 시행하고 있는 수출 컨테이너화물의 보안검색제도를 상호 인증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최근 합의했다.

일본은 9·11테러이후 미국과 컨테이너 보안협정을 맺고 도쿄와 요코하마, 나고야, 고베에서 미국행 컨테이너화물에 대한 사전 검색작업을 해 왔는데, 상호인증제도가 도입되면 화물 통관시간이 2일정도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hrone 08/03 09/22 Tongjin
    Ym Throne 08/03 09/22 Tongjin
    One Trust 08/04 09/12 MSC Korea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ocl Singapore 08/05 09/04 KBA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mma Bhum 07/31 08/23 Sinokor
    Hemma Bhum 07/31 08/24 Kukbo Express
    Hemma Bhum 07/31 08/25 BEN LINE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estro 07/28 08/31 BEN LINE
    Herta 08/03 08/25 KWANHAE SHIPPING
    Herta 08/03 08/27 Tongjin
  • INCHEO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8/01 09/01 ESL
    Pancon Glory 08/05 09/11 ESL
    Msc Magnolia V 08/07 09/12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