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1-15 00:00
‘초 읽기’라는 말이 있다. 누가 내 마감하는 걸 보고 한 말이다.
아∼ 나는 왜 맨날 마감시간만 되면 ‘초 읽기’를 할까.
새해에는 이 버릇 좀 고쳐 볼 수 있을런지.
연초에 누구나 새해 계획을 세운다.
그런데 연말이 되면 누구나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다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고 후회하고, 다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고 후회
하고….
정말 실천 가능한 현실적인 계획을 세워 성취욕을 맡보고 싶다.
국내 물류부문에서 SCM은 멀었다 하더라도 ECR이라도 실천되어야 할텐데.
물류업계가 실현 가능한 계획을 세워 성취감을 느낄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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