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20 13:47

무협, 지방중소기업에 맞춤형 수출지원

종합상사를 비롯한 무역일선에서 오랜 경험을 갖춘 무역베테랑들이 중소·지방기업의 수출애로 해결사로 나선다.

한국무역협회(회장 이희범)는 중소기업과 지방기업의 수출능력을 제고하고 수출 애로를 해소키 위해 현장지원 전담팀을 신설하는 한편 무역전문가 풀(Pool)을 구성해 맞춤형 무역현장지원을 3월 중순부터 실시키로 했다.

무역전문가 풀은 종합상사를 비롯한 무역업계 CEO에서부터 부·과장급 경력자 등을 위주로 우선 10여명을 구성할 예정이다. 이들은 중소업체들의 신청에 따라 현장에 나가 ▲해외거래선 발굴 ▲인콰이어리 작성 ▲신용 조회 ▲거래조건 협상 ▲계약 체결 ▲수출이행 ▲사후관리 등 기업의 니즈에 따라 맞춤형 수출컨설팅을 실시하게 된다.

무역협회는 “작년 맞춤형 현장지원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실시한 결과, 수출증대 효과가 컸다”고 밝히고 “수요가 늘어날 전문가 풀을 지역별로 구성하는 등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alentina 03/18 04/05 HMM
    Msc Valentina 03/18 04/05 HMM
    Maersk Emerald 03/18 04/10 MAERSK LINE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