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18 10:25

보세운송 신고도 인터넷으로 가능해져

관세청은 오는 22일부터 인터넷 통관포털(portal.customs.go.kr)을 통해서도 보세운송 신고를 접수받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보세운송은 공.항만에 도착한 수입화물을 화주가 원하는 지역의 보세창고로 운송하는 것으로 기존에는 연간 170만건 내외의 신고서가 전용망(EDI) 등을 통해서만 처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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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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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WANGYANG LONG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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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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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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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c Valentina 03/18 04/05 HMM
    Msc Valentina 03/18 04/05 HMM
    Maersk Emerald 03/18 04/10 MAERSK LINE
  • BUSAN AUCK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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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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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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