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1-27 10:33
[ 8개 통신판매업체, 공동브랜드 통신판매 출범 ]
명승물산, 훼미리마트, 쉐바, 디엠씨, 비이엠, 세다, 아이템, 크레용 등 8
개 통신판매업체가 ‘신개성상인’을 공동브랜드로 통신판매사업을 시작한
다.
신개성상인은 공동광고, 공동구매, 물류통합 등을 통해 유통경비를 최소화
하는 것은 물론 각 회원사의 특성을 살려 자체상품을 개발해나갈 계획이다.
또 소비자의 연령, 취향, 직업 등에 따라 세분화된 고객정보망을 구축, 다
양한 상품카달로그를 제작하는 등 통신판매의 전문화를 꾀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신개성상인은 향후 소비자의 권익보호 및 국내 통신판매업의 발전을
위해 통신판매협회를 설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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