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1-12 10:28

[ EEZ선포 한·중·일간 국제포럼 개최 ]

EEZ선포에 따른 한국, 중국, 일본간 국제포럼이 지난 11월 21일 롯데호텔
사파이어룸에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에서 미국무부 로버트 스미스 박사는 한·중·일이 발표한 직선
기선에 대해 한국의 남해안은 노르웨이와 유사한 복잡한 해안선을 가진 곳
으로 국제적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한국 직선기선은 유엔해양법협약에 충실
하다고 지적했다.
중국의 직선기선은 대부분 국제법상 부적절하며 특히 동중국애의 2개 기점
은 유엔해양협약에 위배해 설정됐고 남사군도 직선기선들도 과도하게 설정
됐다는 것이다.
일본의 직선들은 대부분 직선기선제도의 규정에 위배되며 일본의 해안선은
직선기선을 설정할 필요가 없는 해안으로서 일련의 도서들이 존재하지 않는
등 정당한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비판은 미국이라는 제 3국이 한반도 주변에 어업내지는 영토분쟁
차원에서 야기될 수 있는 문제점을 객관적인 입장에서 비평했다는데 그 중
요성이 있다는 것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hrone 08/03 09/22 Tongjin
    Ym Throne 08/03 09/22 Tongjin
    One Trust 08/04 09/12 MSC Korea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Jira Bhum 07/27 08/21 BEN LINE
    Jira Bhum 07/27 08/21 Heung-A
    Hemma Bhum 07/31 08/23 Sinokor
  • ULSAN NEW WESTMINST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WALLENIUS/EUKOR 08/29 09/17 Wallenius/EUKOR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va Chief 08/14 09/11 Hyopwoon
    Westwood Columbia 08/22 09/18 Hyopwoon
    Nadi Chief 08/28 09/25 Hyopwoon
  • GUNSAN NASSA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orning Menad 07/31 09/15 Wallenius/EUKOR
    TBN-WALLENIUS/EUKOR 09/05 10/17 Wallenius/EUKOR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