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1-05 15:41

[ 편집후기 ]

내 밑칸에 편집후기를 쓰는 두 친구의 글을 읽고 있노라면 사람의 생각이
어떻게 그렇게 다를 수 있을까 모르겠다.
독자제위께서도 익히 아시겠지만 한 친구는 매월 상당히 시니컬(Cynical)하
게 후기를 쓴다. 또 한 친구는 ‘태극’이 어떠니 ‘空사상’이 어떠니 하
면서 사람을 웃긴다.
‘글을 마음의 창’이라고 했던가. 아니 ‘눈’이던가.
난 어쨋든 이런 식으로 편집후기를 때웠다.

아직 11월이 한참인데 12월호 책을 만들고 있자니 한해가 다 가버린 것 같
은 느낌이다. 남들보다 한달을 더 빠르게 사는 이 생활을 좋아해야 하나,
슬퍼해야 하나.


자연계는 디지털일까 아날로그일까.
자연계는 아날로그다. 그런데 사람이 인식하는 방식은 디지털이다.
대부분 자연계의 자료는 디지털 형태로 저장해서 후세로 전달되고 있다.
그래서 각 국가마다 무한한 디지털을 개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즉 모든 디지털 자료를 아날로그와 거의 비슷하게 만들겠다는 의도다.
그리고 아날로그와 비슷한 디지털을 송·수신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
다.
이를 위해서는 자료의 표준화가 필요하다.
물류자료의 정확한 분류를 위해서라도 정형화된 디지털 기술이 필요한 시점
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4/05 05/08 SOFAST KOREA
    Ling Yun He 04/06 05/28 KWANHAE SHIPPING
    Kmtc Penang 04/07 05/10 PIL Kore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Odyssey 04/03 04/20 Kukbo Express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Ibn Al Abbar 04/01 04/06 KMTC
  • BUSAN ASUNCI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t 04/23 06/18 Evergreen
    Ever Verse 04/30 06/25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