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21 18:29
22일 1차 보고회 개최
여수지방해양수산청(청장 민경태)은 지난 1월부터 추진돼 온 자산공원 내 거북선 모형으로 신축예정인 다목적 전망대 겸 해상교통관제센터(지하1,지상3층,연면적360평) 건립계획에 대한 1차보고회를 건물에 대한 윤곽이 나타날 22일에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1차 보고회는 해상에서 바라보았을 경우 거북선 건물 모형에 대한 관광효과를 배가 시키고, 선박들의 항해안전을 위한 관제기능을 높이기 위하여 다각적인 방향에서 검토된다.
신축 전망대 겸 관제센터는 올해 하반기 착공에 들어가 내년 3월경 완공되며 여수.광양항을 오가는 초대형 원유선, 컨테이너선, 자동차운반선등 다양한 선박들의 항해하는 모습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특히 오동도 관광과 연계해 향일암에 버금가는 일출, 일몰을 조망할 수 있는 관광명소로도 부각될 전망이다.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