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03 08:11

머스크라인, 아시아-남미서안항로 기항지 조정

머스크라인은 최근 아시아와 남미간을 운항하는 LACAS서비스의 기항지를 조정했다.

이 서비스는 지난 4월 개설돼 3천TEU급 9척으로 요코하마-홍콩-츠완(선전)-닝보-상하이-광양-발보아-칼레오-아퀘케-샌안토니오-라르??-라자르카르데나스-요코하마 순으로 기항해 왔으나 최근 웨스트바운드에서 멕시코 라자르카르데나스 기항을 중단하고 파나마 발보아항을 추가했다.

조정이후 기항지는 요코하마-홍콩-츠완-닝보-상하이-발보아-칼레오-아퀘케-샌안토니오-라르??-발보아-요코하마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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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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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BALTI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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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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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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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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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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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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