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2-28 18:07
이메일, SMS 등을 통한 조합-조합원간 실시간 의사소통체계 구축
한국해운조합(이사장 김성수)은 급변하는 해운환경 및 조합원 기대수준의 변화속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조합원에 대한 최고의 서비스 기관으로 거듭나고자 3월부터 조합원과 조합간의 생생한 의사소통 시스템을 본격화한다.
그 동안 조합의 각종 정보제공이 주로 일부 조합원 중심으로 이루어져 왔으며, 1,600여 조합원사에게는 의견수렴과 홍보, 불편사항 등의 해결이 팩스 및 전화를 통해 이뤄져 지연처리 되는 문제가 제기돼 왔다.
이에 조합은 이번 3월부터 ‘생생한 의사소통 시스템 구축’이라는 모토 아래 해운정책, 해운법령 개정, 해운시황, 조합업무 추진경과, 회의자료 등 실시간 정보제공과 의견수렴 뿐만 아니라 조합원 불편사항 접수에서부터 진행사항, 처리결과에 이르기까지 E-mail과 휴대전화메시지(SMS)를 적극 활용하여 원활하고 신속하게 처리한다.
이로써 조합원과의 생생한 의사소통으로 한단계 높은 신뢰관계 구축 뿐 아니라 조합원 눈높이에 맞는 차별화된 정보와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함으로써 고객만족 극대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연안해운업계는 조합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통해 조합 관련 소식 및 연안해운업계 동향 등 급변하는 해운환경 변화를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게 됨으로써 조합원사 경영지원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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