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27 18:25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을 위한 성금기탁
송년회 모임으로 시끌벅적한 가운데 ‘술판 송년회’를 지양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는 ‘아름다운 송년행사’가 열려 훈훈한 정을 느끼게 하고 있다.
한국해운조합(이사장 김성수) 임·직원 일동은 연말연시를 맞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저소득 사회층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송년회 비용 등을 모아 총 330여만원의 성금을 모았다.
동 성금은 ‘2006 이웃사랑 캠페인’ 성금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30여만원을 기탁하였으며, 등촌동 ‘따뜻한 겨울보내기’ 일환으로 70여만원을 기탁하는 한편 2005 연말연시 국군장병 위문 차원에서 130여만원을 기탁했다.
해운조합 직원들은 “단순히 먹고 즐기는 송년모임이 아니라 모두가 참여하여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송년회가 되어 뜻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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