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13 14:12
인천항만공사(IPA·사장 서정호)가 13일 ‘21세기 동북아물류중심항-인천항’이라는 타이틀의 홍보 브로슈어를 발행, 배포에 들어갔다.
이번에 제작된 홍보 브로셔는 총 40쪽으로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등 모두 4개 언어로 총 6,000부가 제작됐다. 특히 중국 경제권과 중국인 방문자들을 위해 중국어판이 가장 많은 2000부가 발행됐다.
인천항만공사는 이번에 발행한 브로슈어를 일반인 대상 홍보용으로 활용하고, 향후 항만업계 및 해운업계에 배포할 전문가용 마케팅 브로셔를 별도로 제작 배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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