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29 10:22
해운조합 '가보고 싶은 섬' 사이트 대폭 개편
한국해운조합(이사장 김성수)이 운영하는 섬여행 전문 사이트인 ‘가보고 싶은 섬(island.haewoon.co.kr)'이 하계 휴가철을 맞아 구성 내용을 대폭 개편했다.
가보고 싶은 섬은 이번 개편에서 섬여행 정보 기능검색을 쉽게 하고 테마별·계절별 추천 섬여행 코너를 강화했다. 섬·바다 풍경 갤러리를 통해 우리나라 섬·바다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또 국내 전국의 섬에 대한 자료와 교통편, 섬안의 관광지 소개, 레져·숙박시설, 먹거리, 기상 등을 폭넓게 게재해 일반인들에게 낯설게 느껴졌던 섬여행에 대해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국 14개 지부 섬여행 도우미들이 터미널과 여객선 현황에 대한 수시 업데이트는 물론 참여광장을 통해 섬여행 상담을 답변해주는 코너도 마련했다.
가보고 싶은 섬 사이트는 국민과 외국관광객에게 천혜의 절경을 자랑하는 섬들을 널리 알려 해양관광을 활성화하고자 지난 99년 7월 개설된 이래 현재 사이트 방문자가 840여만명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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