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원 방문. 독거노인에 생필품 전달
흥아해운(주)(회장 이윤재)이 이웃과 더불어 사는 회사를 만드는데 앞장서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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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흥아해운 임직원들이 성심원 주변환경을 정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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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아해운내 여직원 모임인 '해연회'를 중심으로 한 최문흠 사장등 임직원 20여명은 지난 16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성심원으로 사회봉사활동을 다녀왔다. 성심원은 남자고아원으로 3살부터 청소년에 이르는 45명의 고아원생들이 생활하고 있다.
기업이념인 윤리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봉사활동에서 흥아해운은 성심원측에 학용품을 포함한 간소한 선물을 증정하고, 성심원 주변 환경정리를 함으로써 이웃사랑을 몸소체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최문흠 사장은 "기업이 거둬들인 이익에 대해 소외된 사회계층과 함께 나누어야 하는 것이 기업의 사회적 의무"라며 "흥아해운 전 임직원들은 매달 ‘끝전 모으기 운동’을 계속 실천해 나가며 매년 4회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위하여 생활필수품 기탁 및 성금 전달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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