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13 14:16
송상현교수·김현변호사, 제 3판 ‘해상법원론’ 출간
송상현 서울대 법대 교수와 김현 법무법인 세창 대표변호사는 공저로 제 3판 ‘海商法原論’을 최근 출간(박영사)했다. 지난 1993년에 해상법원론을 펴내고 1999년에 신정판을 발간한 이래 우리 법원이 매우 활발하게 중요한 해상판례를 축적하였기에 이번 제 3판에서는 이를 대폭 반영했다.
또 해상법의 국제적 통일성 때문에 해운선진국의 입법동향과 국제조약의 추세 및 국제조약에 대한 선진국들의 입장을 관찰하고 우리의 조약 수용여부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필요성이 있어 이에 대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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