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07 17:29
해운조합, 해양부 경영실적평가 3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한국해운조합(이사장 김성수)이 해양수산부가 실시한 2004년도 정부산하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 3년 연속으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조합은 2002년을 시작으로 2003년, 2004년 경영실적평가에서도 연이어 최고의 자리를 차지함으로써 합리적인 조직경영, 건전한 자산운용, 생산성 제고 등 여러 측면에서 경쟁력을 인정받는 연안해운 대표단체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이번 평가에서 조합은 사업운영 성과와 조직관리 경영실적 전반에 대하여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연안해운 활성화를 통한 경쟁력 제고와 연안해운업계의 부담경감을 위한 정책적 지원은 물론 내실있는 책임경영으로 자립기반을 구축하였고, 능력과 원칙 중심의 조직운영을 통한 경영혁신 등이 타 기관의 모범사례가 됐다.
1962년 창립 이후 반세기 가까이 연안해운의 중추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며 성장을 거듭해 온 해운조합은, 올해는 3년 연속 최우수기관이라는 경사와 함께 연안해운 대표단체로서 거듭나는 확고한 기반을 마련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해운조합은 앞으로도 조합의 노력이 연안해운의 성장 잠재력 확충의 원동력이라는 소명 아래 연안해운이 탄탄한 경쟁력을 가지고 자생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발전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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