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24 13:00
아부다비(Abu Dhabi)의 미나 자이드(Mina Zayed)항이 컨테이너 터미널 시설확충을 위해 선석을 추가 개발한다.
JOC에 따르면 미나 자이드 항은 2선석을 추가, 총 4선석을 갖추게 돼 다이렉트 화물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미나 자이드 해운항만국에 따르면 이번 공사는 미나 자이드항이 12년간 총 6천만달러를 투자하는 확장정책의 일환이다. 이번에 건설되는 두 선석은 길이 2,132피트의 컨테이너 선석이다.
해운항만국 관계자는 "50피트 준설작업은 완료됐다"며 "이번에 건설되는 선석은 미나자이드항의 확장프로젝트가 완료되는 2010년 전까지 운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항은 또 3-4기의 새로운 갠트리크레인은 배치할 예정이다.
미나자이드항은 지난해 30만~50만TEU를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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