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4-19 11:40
부족하기만 한 「독자에게 묻습니다」가 이번회로 끝을 맺습니다.
‘물류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지적하고 그 문제들을 차근
차근 풀어나가겠다’는 생각으로 호기롭게 시작했는데, 처음 생각과는 달
리 뭐 하나 변변한 해결책을 내놓은 것이 없어 부끄럽기 그지 없습니다.
순서없이 이것저것 문제점만 언급하다 끝난 것 같아 아쉽기도 하구요.
무엇보다도 아는 것이 없었던 탓이 크다고 생각되는군요.
그런 의미에서 「독자에게 묻습니다」는 끝은 맺지만 독자들의 현명한 조
언은 계속 기다립니다.
어떤 의견이라도 좋습니다.
뭔가 물류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으신 것이 있으시다면 마구마구 눌러주십
시오.
아래의 번호로 말입니다.
유민정 기자를 찾아 주십시오.
전화번호: 02)733-0040(교: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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