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8-02 10:00
[ 올 상반기 선박확보량 총93만1천G/T ]
올 상반기 선박확보량이 총 27척, 93만1천G/T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
다.
최근 선주협회가 집계 분석한 바에 따르면 선박확보 실수요자로 선정된 국
적외항선사들이 국내조선소에 발주한 신조국적취득 조건부 나용선(BBC)과
외국에서 중고선을 도입하면서 도입선박의 선가도 총7억7천9백61만1천달러
에 달하고 있다고 한다.
상반기중 해운항만청으로부터 선박확보 실수요자로 선정되어 이미 도입했거
나 도입을 추진중인 선박은 △국내건조 국적취득 조건부 나용선(BBC) 5척·
38만9천G/T △리스업체이용 신조발주 10척·42만1천G/T △계획조선 1척·4
천G/T △중고선 도입 11척·11만7천G/T등 모두 27척·93만1천G/T에 이르고
있다.
이들 선박을 선종별로 분류하면 신조 BBC의 경우 살물선 1척·3만7천G/T,
풀컨선 2척·6만7천G/T, 유조선 2척·28만5천G/T등이며 리스업체를 이용한
신조건조는 풀컨선 3척·12만5천G/T, 자동차전용선 2척·8만2천G/T, 유조선
1척·15만G/T, 살물선 4척·6만4천G/T등이다.
또한 중고선의 경우 일반화물선이 6척·5만9천5백G/T로 가장 많고 이어 살
물선 3척·4만3천5백G/T, 풀컨테이너선 2척·1만4천G/T등으로 집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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