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5-11 15:40
지난 10일 국제신문, 동아대학교 경영대학원주관으로 부산 국제신문사 대강당에서 'APEC과 지역경제활성화' 란 주제로 세미너를 개최했다.
노기태국제신문사사장의 개회사에 이어 이경훈 APEC준비단장의 "2005 APEC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위한 준비와 기대효과란 내용으로 주제발표를 하였다.
이어진 토론에는 양재생 은산해운항공(주)대표가 해운항만분야 전문 패널로 참석하여 " 부산경제회복을 이루기위해선 부산의 중추산업인 항만산업을 발전에 달려 있다"며 "정부와 부산시의 보다 높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APEC은 올해 11월12일 부터 19일까지 8일동안 부산에서 개최되는 국제행사로서 부산항 개항 120여년만에 치뤄지는 가장 큰 국제적행사이며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부산항을 세계에 알릴 가장 큰 기회이다.
/부산=김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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