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5-07 11:36
진인해운 40억 증자..총 자본금 70억으로 늘어
인천과 친황다오항로에 카훼리를 취항시키고 있는 진인해운유한공사가 자본금증자에 나섰다.
7일 진인해운의 모기업인 흥아해운은 중국측 합작사와 50:50의 지분율로 미화 400만달러(약 40억원)를 증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진인해운의 총 자본금은 700만달러가 됐으며 흥아해운이 진인해운에 출자한 금액도 350만달러로 늘었다.
진인해운은 흥아해운과 중국 항무집단·친황다오경제기술개발부가 각각 150만달러씩을 투자해 지난해 4월 설립됐으며 인천과 중국 친황다오항로에 욱금향호(12300t급)호를 월·금 주2항차로 운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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