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3-10 11:25
페스코, 사할린 서비스에 코르사코프항 추가 기항
지난달 7일 부산-꼼스크(Kholomsk) 서비스를 시작한 페스코가 오는 18일 출항하는 선박부터 코르사코프(Korsakov)항을 추가로 기항한다.
페스코의 국내 대리점사인 동해해운에 따르면 18일 부산항을 출항하는 ‘파이오니아 슬라비얀키(Pioner Slavianki)’호는 22일 코르사코프, 23일 꼼스크에 도착하게 된다. 다음 출항일은 28일이다.
동해해운 관계자는 “사할린 서비스를 시작한 후 하주들로부터 코르사코프 기항 요청을 많이 받았다”며 “이미 시장조사를 끝낸 상태로 물동량이 꼼스크항 보다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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