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4-08 15:52
크라운 물류장비의 국내 공급원인 (주)두원은 최근 지난해 40억원의 매출
액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년 10억원 가량의 기록적인 매출액 성장을 올리고 있는 두원은 지난해
약 2백70여대의 물류장비를 공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거래선으로는 프라이스클럽, 현대자동차써비스, 기아자동차, 아시아
자동차 등 유통업체와 자동차 등이며, 바란스 트럭, 리치트럭, 스톡피커
등 전품목에 걸쳐 고르게 영업이 이뤄졌다.
이 회사 관계자는 금년 매출목표를 50억원으로 늘려잡았다고 밝혔으며, 2
∼3내에 70억원대까지 매출을 올려놓겠다고 장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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