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2-18 17:42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컨'공단)의 광양항 홍보관이 지난 2001년 개관 이래 20만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18일 '컨'공단에 따르면 지난 한해 광양항 홍보관을 찾은 방문객은 4만5천명을 넘어 총 방문자수는 19만4천여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방문객수 분포를 보면 일반시민과 학생 3만9천여명, 해운항만업계와 단체에서 1천9백여명 외국인 2천여명등이었다.
광양항 홍보관은 신생항만인 광양항을 홍보하는 전초기지로 단순한 견학외에도 해운, 항만 기관과 업체, 단체의 회의와 교육장소로도 이용되고 있다.
공단은 올해는 5만명이 홍보관을 찾을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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