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07 09:04

수출입銀, 프랑스 해운사에 융자

한국수출입은행은 프랑스 해운업체인 CMA-CGM이 발주해 현대중공업과 현대삼호중공업이 수주한 초대형 컨테이너선 8척의 수출지원을 위해 7일 CMA-CGM에 대한 3억8천만달러 상당의 융자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6일(현지시간) 파리에서 열린 협정 조인식에는 신동규 수출입은행장과 자크 사드(Jacques Saade) CMA-CGM 회장, 에두아르 에스파르브(Edouard Esparbes) 프랑스 깔리옹 은행장 등이 참석했다.

수출입은행은 "최근 해외 선주들이 요구하는 맞춤형 선박금융을 확대하면서 과거 개도국 위주였던 융자 지원 대상국도 프랑스, 덴마크, 그리스 등으로 다변화되고 있다"고 말했다./연합뉴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Mir 09/02 09/14 HMM
    Hmm Emerald 09/09 09/21 HMM
    Hmm Emerald 09/09 09/21 SM LINE
  • BUSAN SAVANN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ogether 09/02 10/02 HMM
    Seaspan Beyond 09/03 10/02 HMM
    One Ibis 09/03 10/06 HMM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9/09 10/14 KWANHAE SHIPPING
    TBN-WOSCO 09/14 10/29 Chun Jee
    Kmtc Dammam 09/18 10/23 KWANHAE SHIPPING
  • BUSAN HA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Fides 09/03 09/05 Dongjin
    Hakata Express 09/03 09/05 Heung-A
    Dongjin Fides 09/03 09/05 Dong Young
  • BUSAN GU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yowa Falcon 09/03 09/14 Kyowa Korea Maritime
    Apl Islander 09/06 09/14 Kukbo Express
    Apl Islander 09/10 09/15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