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3-31 09:26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지난 3월 30일 인천청 관내에서 운항중인 카훼리선박소유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카훼리선박에 대한 지도감독강화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무의도해운 노광진 부사장 등 총 8개사 소속 임직원 등이 참석해 카훼리선박의 안전성 향상에 관한 다양한 의견과 정보가 교환됐다. 한편 한국선급 인천지부와 선박검사기술협회에서 선박전문가 3인이 참석해 카훼리선박의 설비, 구조의 특성과 안전관리 방법을 소개해 카훼리선박소유자로 하여금 동선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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