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2-23 18:26
해운조합, 섬바다 디카사진전 콘테스트 당선자 발표
한국해운조합(이사장 김성수)은 섬바다 관련 디카사진전 콘테스트 당선자 명단을 발표했다.
금상은 최병헌씨의 ‘꽃지의 일몰’이 차지해 1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은상은 이정은씨의 ‘갯벌의 물길’, 한방울씨의 ‘측도로 가는 길’이 차지해 각각 50만원씩 상금을 받았다. 동상은 강태수씨의 ‘협동작업’, 정재희씨의 ‘낙원’, 이미숙씨의 ‘선유도에서의 추억’이 수상했다.
가작으로는 김지용의 ‘우도에서 찾은 나만의 자유’, 김충배의 ‘열중’, 변종만의 ‘한라산의 겨울 2’, 우경섭의 ‘선두포구의 겨울이야기’, 양진웅의 ‘내가 사는 섬 약산8’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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