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2-02 14:28
흥아해운(주)(회장 이윤재)은 지난 2월 2일부로 대 고객 서비스의 일환으로 Home-Page상에서 화물추적서비스를 강화했다. 특히 그 동안 선박스케줄의 변동 등으로 정시 서비스의 오차발생부분을 완전히 해소하여 Web-Site를 이용 새롭게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화물추적서비스란 현재 컨테이너의 현재 위치를 실시간으로 조회하여 주는 시스템으로 본 서비스를 통해 컨테이너 번호, B/L 번호, 부킹번호를 이용하여 화물의 국내 터미널 반입여부 및 소재, 선적항, 도착항, 도착예정 시간 등 화물 선적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다.
흥아해운 관계자는 "본 서비스를 통해 화물의 현재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음으로써 화주 여러분께 더욱 편리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히면서 추후 고객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추가적으로 확대,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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