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2-02 14:28

흥아해운, 화물추적서비스 개시

흥아해운(주)(회장 이윤재)은 지난 2월 2일부로 대 고객 서비스의 일환으로 Home-Page상에서 화물추적서비스를 강화했다. 특히 그 동안 선박스케줄의 변동 등으로 정시 서비스의 오차발생부분을 완전히 해소하여 Web-Site를 이용 새롭게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화물추적서비스란 현재 컨테이너의 현재 위치를 실시간으로 조회하여 주는 시스템으로 본 서비스를 통해 컨테이너 번호, B/L 번호, 부킹번호를 이용하여 화물의 국내 터미널 반입여부 및 소재, 선적항, 도착항, 도착예정 시간 등 화물 선적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다.
흥아해운 관계자는 "본 서비스를 통해 화물의 현재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음으로써 화주 여러분께 더욱 편리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히면서 추후 고객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추가적으로 확대,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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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TAI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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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 Qingdao 04/04 04/10 KMTC
    Ts Qingdao 04/06 04/11 T.S. Line Ltd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 GWANGYANG NAGO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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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oyama Trader 04/10 04/14 Sinokor
    Toyama Trader 04/10 04/15 Heung-A
    Pos Yokohama 04/11 04/16 Sinokor
  • BUSAN DAR ES SAL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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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Sana 04/09 04/25 SOFAST KOREA
    Esl Sana 04/09 05/28 KOREA SHIPPING
    TBN-PIL 04/14 05/14 PIL Korea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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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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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Ym Wealth 04/07 04/19 HMM
    Maersk Lirquen 04/11 05/06 MAERSK LINE
    One Matrix 04/13 04/25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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