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1-30 11:17
한국선주협회(회장 장두찬)는 협회 상설위원회를 활성화하기 위한 위원회 재구성에 착수했다.
선주협회는 최근 2년동안 협회 회원사가 12개사가 증가했고 회원사 내부 인사이동에 따라 많은 변화가 있는데다 위원회의 운영을 활성화기 위해 위원회별 위원을 재차 구성키로 한다고 30일 밝혔다.
협회는 그동한 해운현안 타결과 협회 추진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협회 정관 제5장(위원회) 및 ‘위원회 설치운영 규정’에 따라 해무위원회를 비롯한 정책위원회, 국제위원회, 항만위원회, 홍보위원회 등 5개 상설위원회와 부산, 인천, 광양 지구협의회를 설치ㆍ운영하고 있다.
특히 5개 상설위원회는 위원회별로 10여명의 회원사 대표가 위원으로, 회원사 임원이 교체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의 위원 및 교체위원은 수년전에 회원사의 의견을 수렴하여 구성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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