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8-14 17:52
Intermarine, 한국 총대리점으로 오주해운 선정
오주해운 영업역량 높이 평가받아
미국 뉴올리안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중량화물 운송전문 선사인 International Incorporated사가 2003년 9월 1일부로 오주해운주식회사(대표 황우상)를 한국 총대리점으로 선정하기로 결정했다.
Industrial Matitime Carriers Worldwide, LCL.가 운영하고 있는 Intermarine사는 1990년부터 미국 걸프지역을 중심으로 중남미 및 아시아 지역을 오가는 중량화물 및 장척화물 운송전문 선사로서, 전 세계적으로 연간 200항차 이상의 선대를 운용하여 200만 톤 이상의 화물을 운송하고 있다.
Intermarine사의 아시아 지역 매니저로서 한국에 상주하고 있는 리차드 씨그씨는 최근 다소 부진한 한국시장을 활성화시키기 위하여, 항만하역 및 운송을 전문으로 하는 세방그룹 계열사인 오주해운의 오랜 선사대리점 경험과 영업역량을 높이 평가해 새로운 대리점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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