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적기념 선상파티 성황리 개최
K-Line이 지난 11일 인천항에서 GM 대우차 미국향 매그너스(수출명:베로나) 300대를 첫 선적했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GM 대우차 운송은 K-LINE과 GM대우간의 자동차 장기운송계약에 따른 것으로 GM대우의 미국 수출 재개와 동시에 향후 북미시장 진출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GM 대우차의 닉 라일리(Nick Reilly) 사장 및 임직원과 K-Line 본사의 마에카와(H. Maekawa)전무, “K” Line (Korea)의 후다카와(K. Futagawa)사장 등 여러 관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GM 대우차의 미국 첫 수출 및 선적을 위한 기념식과 선상파티가 성황리에 열렸다.
한편 GM 대우차는 7월말까지 미국으로 2,250대를 추가로 선적할 계획이며, 오는 9월부터는 칼로스와 라세티도 수출할 계획이어서 향후 북미시장 공략이 더욱 본격화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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