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8-02 15:09
한국해운조합(이사장 김성수)은 창립40주년을 맞아 조합의 변천사를 재조명하고 이를 토대로 앞으로의 연안해운상을 정립하고자 “2001 해운조합 백서”를 발간ㆍ배부했다.
동백서는 창립 이후의 발전사를 연도별로 정리하고 각종 자료는 최근 5개년간의 실적 중심으로 실었으며, 조합이 연안해운의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200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2002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수록했다.
또 조합원과 임ㆍ대의원 현황, 직원 현황, 기국 및 소재지를 비롯해 경영지원 및 조사, 공제사업, 석유류 공급사업, 사업자금 대부사업, 여객선 터미널 관리운영, 여객선 운항관리 등 조합의 주요사업 내용을 소개했으며, 한국해운조합법 및 기타 해운관련 법령, 연안해운 수송 실적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있다.
“금년 첫 발간을 기점으로 앞으로 매년 백서를 발간할 계획이며 동백서가 연안해운과 조합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조합에 대한 인식제고와 함께 연안해운 발전에 관심을 고조하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조합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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