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5-20 11:46
SIAM PAETRA라인의 로테이션이 변경된다. SIAM PAETRA라인의 한국총대리점을 맡고 있는 오주해운에 따르면 현재 NYK, 현대상선과 함께 3개선사가 공동운항을 하고 있는 DRAGON서비스가 오는 6월부터 기존 운항루트에 마닐라, 상해, 청도를 추가시켜 주로 마닐라는 부산에서 수출, 상해와 청도는 부산까지 수입화물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 기존 호치민까지 5일, 방콕까지는 6일이 소요되는 Express Direct Route는 계속 유지되면서 상기 추가서비스가 시행됨으로 컨테이너의 원활한 수급 등 전반적으로 화주에 대한 한층 향상된 서비스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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