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5-15 10:48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은 오징어 조업에 바쁜 어민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오는 16일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에서 임시 선원 이동 민원실을 운영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은 직원이 강릉시 선원노동조합 사무실에 직접 출장, 어민들의 생계형 민원인 선원수첩과 해기사 면허 업무 등 선원고충사항에 대한 상담을 처리하게 된다.
해양수산청은 이에 앞서 지난 3월에도 이동민원실을 운영했으며 어민들이 출어 준비로 바쁜 시기인 6월과 8월, 11월에도 지속적으로 실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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