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4-24 11:13
아주해운, ANL의 아시아/제다.유럽서비스 총대리점 맡아
아주해운은 ANL의 아시아/제다.유럽서비스에 대한 한국총대리점을 맡아 대 하주 서비스에 나선다.
ANL의 “ANL EAST WEST EXPRESS"라 불리는 동서비스의 경우 아주해운은 아웃바운드(Outbound)서비스에 있어 오는 5월 4일 부산항을 출항하는 “Norasia Singa"호부터, 인바운드(Inbound)에 있어서는 5월 19일 제다에서 출항하는 ”Ville De Virgo"호부터 한국총대리점으로서 대하주서비스를 실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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