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5-27 14:02

[ 선박금융 수익률 낮은 사업 지적 ]

선박금융은 높은 위험부담에 비해 수익률이 낮은 사업으로 지적됐다. Drewr
y Shipping Consultants에 의하면 최근 운임하락으로 신조선에 대한 투자수
익성이 극히 제한적인제, 지난 20년간 이러한 사정은 큰 변화없이 지속돼
온 것으로 지적됐다. 선주들은 선박운항에서 큰 수익성을 실현하기 보다는
적절한 선박의 매매에서 더 큰 수익을 획득했다. 즉 신조선의 경우 선가의
저점에서 건조해 호황시 높은 가격으로 매각하지 않는 한 큰 수익의 실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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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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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MANZANILLO(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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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 Patria 08/20 09/10 Sinokor
    Seaspan Zambezi 08/20 09/12 HMM
    Montevideo Express 08/22 09/11 Tongjin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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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Inspiration 08/20 09/07 BEN LINE
    Kmtc Delhi 08/26 09/16 T.S. Line Ltd
    Wan Hai 501 08/26 09/17 Wan hai
  • BUSAN COLOM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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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01 08/26 09/18 Wan hai
    Starship Mercury 08/27 09/27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32 08/28 09/24 Wan hai
  • BUSAN DAN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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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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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Venus 08/20 08/28 T.S. Line Ltd
    Kmtc Shimizu 08/20 08/30 KMTC
    Chennai Voyager 08/21 08/31 Heung-A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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