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5-27 14:02

[ 선박금융 수익률 낮은 사업 지적 ]

선박금융은 높은 위험부담에 비해 수익률이 낮은 사업으로 지적됐다. Drewr
y Shipping Consultants에 의하면 최근 운임하락으로 신조선에 대한 투자수
익성이 극히 제한적인제, 지난 20년간 이러한 사정은 큰 변화없이 지속돼
온 것으로 지적됐다. 선주들은 선박운항에서 큰 수익성을 실현하기 보다는
적절한 선박의 매매에서 더 큰 수익을 획득했다. 즉 신조선의 경우 선가의
저점에서 건조해 호황시 높은 가격으로 매각하지 않는 한 큰 수익의 실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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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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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31 12/06 ESL
    Pancon Glory 11/04 12/19 ESL
    Pegasus Unix 11/07 01/02 ESL
  • PYEONGTAE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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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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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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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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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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