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5-27 14:02
선박금융은 높은 위험부담에 비해 수익률이 낮은 사업으로 지적됐다. Drewr
y Shipping Consultants에 의하면 최근 운임하락으로 신조선에 대한 투자수
익성이 극히 제한적인제, 지난 20년간 이러한 사정은 큰 변화없이 지속돼
온 것으로 지적됐다. 선주들은 선박운항에서 큰 수익성을 실현하기 보다는
적절한 선박의 매매에서 더 큰 수익을 획득했다. 즉 신조선의 경우 선가의
저점에서 건조해 호황시 높은 가격으로 매각하지 않는 한 큰 수익의 실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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