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3-15 17:45
한국선주협회(회장 현영원)는 3월 20일부터 부산사무소를 개설,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선주협회는 부산지역에 본사나 지점 및 사무소를 두고 있는 회원사들에 대한 업무지원과 민원해소 등 대회원사 서비스제고를 위해 부산사무소를 개설키로 하고 홍종수 총무부장을 부산사무소장으로 발령했다.
한국선주협회는 3월 20일 부산광역시 중구 중앙동 4가 마린페어빌딩 1층 사무소에서 부산지역 회원사 점소장과 해무위원,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및 유관단체 관계자들을 초청해 현판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에 한국선주협회가 우리나라 수출입 관문항인 부산지역에 사무소를 개설함으로써 부산지역에서 회원사들의 의견수렴이 용이해지고 민원해소는 물론 대정부 업무 등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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