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1-21 17:45
(인천=연합뉴스) 이복한기자= 한국무역협회 인천지부는 중소기업들의 중국시장진출을 돕기 위해 인천대 국제경영대학원과 공동으로 중국통상관리자 과정(야간)을 개설해 오는 3월부터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강의는 대(對) 중국무역 및 투자실무, 중국 진출 성공 및 실패사례, 비즈니스회화 등이며 인천대 교수는 물론 주한 중국대사관, 금융기관, 언론사 등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 실무 위주의 교육을 하게 된다.
또 통상능력을 높여주기 위해 수강생을 대상으로 중국 현지 워크숍도 개최할 예정이다.
강좌는 오는 3월 6일부터 매주 월.수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3시간동안(총 180시간) 열리며 수강료는 130만원이다.(문의☎:<032>420-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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