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28 10:43

[기념행사]앤씨엘

복합운송업체 앤씨엘은 지난 20일 창립 2주년 행사를 갖고 1년 이상 근속자에게 금반지 수여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가졌다. 앤씨엘은 작년 대비 150%의 성장을 예상하고 있으며, 보다 충실한 서비스로 고객에게 다가가고 있다. 이날 총 200여명의 임직원, 가족 및 업계인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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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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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Lime 05/03 05/26 Sinokor
    Xin Chang Shu 05/03 05/31 T.S. Line Ltd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 BUSAN M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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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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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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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 BUSAN BILB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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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lever 05/14 06/30 Evergreen
    Ever Vert 05/21 07/04 Evergreen
    Ever Conform 05/22 07/08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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