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4-12 09:11
세계 선박대리점협회의 회원사들의 집합체인 멀티포트(MULTIPORT) 船舶代理
店協會의 96년도 정기총회가 오는 4월 23일 서울(조선호텔 그랜드 볼룸 1층
)에서 열리기로 했다고 9일 한국 대표맴버사인 東邦船舶(사장 劉載剋)측이
발표했다.
동방선박측에 따르면 멀티포트 선박대리점협회(THE MULTIPORT SHIP AGENCIE
S NETWORK) 96년도 서울총회에는 세계 70여개국가에서 사무총장인 P. J. T
ITCHENER 씨와 우리나라의 유일한 회원사인 동방선박 劉載剋사장 등 회원사
대표들이 대거 참가할 예정으로 있다고 밝혔다.
한편 밀티포트 선박대리점협회는 영국의 런던에 사무국을 두고 세계 90여개
국 1천1백여개항만을 취급할 수 있는 세계적인 동업자 조합으로서 1국가 1
회원사를 원칙하에 엄밀한 심사를 거쳐 회원사를 선별하며 각국의 사장에
정통한 해운대리점업체들의 집합체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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