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1-16 17:36
중국, 2006년까지 북경에 90만평 규모의 물류거점 건설
중국이 북경지역에 90만평 규모의 물류거점을 2006년까지 건설할 예정이다.
KMI에 의하면 북경물류항(Beijing Logistics Port)으로 명명된 물류거점은 북경의 첨단산업단지, 주변 지역주민, 북경시 비즈니스지역을 위한 국내 및 국제물류거점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북경물류거점 개발시 총투자비는 110억위안이며, 다수 기업의 합작투자형태로 추진될 예정이다.
북경물류거점의 개발에는 Beijing Logistics, Real Estate Co, 홍콩의 Kerry Group이 핵심투자자로 참여하며, 이외에 북경이 Huayan Enterprises Group, Hongshi Industry Co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북경-천진-Tanggu 고속도로와 인접한 지역에 건설된 예정인 북경물류거점은 북경, 천진, Bohai만 주위의 도시에 대한 지역종합물류시스템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2008년 개최되는 북경 올림픽게임 때 핵심물류거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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