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0-30 17:01
한국, 중국, 홍콩, 대만, 싱가포르, 중국 등이 참여하는 제 6차 범아시아 전자무역 협의체 회의가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간 서울에서 개최돼 회원국간 전자무역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협의가 있었다. 범아시아 전자무역 협의체가 회원국간 완전한 전자무역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선 전자문서 표준설정 및 상호인정 등 법적, 제도적 문제에 대한 정부간의 협의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정부는 향후 범아시아 전자무역 협의체를 회원국 정부가 참여하는 동아시아 전자무역협의체로 확대하는 방안을 회원국들과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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