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3-14 18:44
[ 96년도 내항선 확보에 1억3천6백만달러 지원 ]
해운항만청은 96년 내항선 22만2천G/T확보에 총 1억3천6백만달러의 정책자
금을 지원할 방침이다.
계획조선에는 6백만달러, BBC선박에 1억달러 그리고 KFX는 3천만달러로 계
획하고 있다.
추가 소요자금은 리스, 종합금융 등 시중금융기관을 이용, 선사자체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해운항만청은 해상안전 확보를 위한 노후대체선 확보와 철강제품 RO-RO선,
벌크시멘트 전용선, 컨테이너선등 연안해송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선종에
대해선 선박확보시 지원되는 국취부나용선자금, 한은특별외화자금, 계획조
선등 정책자금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내항화물선은 외항선박과 달리 수송수요가 국내한정되어 있어 선복량의 과
잉을 사전 예방함으로써 선사간의 과당경쟁을 방치코자 매년 내항화물선의
선종별 적정선복량을 산정하여 선박확보 계획을 수립해 왔다.
96년도에는 내항화물수송량이 95년도 대비 약 17% 증가할 것으로 예상, 약
22만1천G/T(386천DWT)의 범위내에서 내항화물선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95년말 내항화물선 보유량은 1천26척, 1백79만8천G/T이다.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