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03 17:15
한국무역협회와 중국 산동성 위해시는 한ㆍ중간 투자무역거래촉진 및 경제협력강화를 위해 투자무역상담회를 개최한다. 주요 상담내용은 ▲위해시 투자환경 및 투자에 관한 특혜정책소개 ▲우수제품 전시 ▲관광자원 소개 등이다. 위해시에서는 경공업, 화학공업, 수산업, 기계업, 건축자재업, 봉재업 등 100여개 업체가 참가한다.
기간은 7월 10일(화)부터 12일(목)까지이며, 장소는 서울 무역센터내 COEX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문의처는 한국무역협회(02-6000-5342; 박민영, 5472; 김수진 E-mail: mypark@kotis.net)에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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